[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과 사이좋은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8일 인스타그램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어제 스케줄 끝나고 집에서 치맥 마시면서 드라마 팬트하우스 보고 졸인 남편 붙들고 찍어봤어요"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어 "올해 크리스마스엔 조용히 집에서 가족과 보내야할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늦은 밤 졸려 하품하는 류필립과 함께 크리스마스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배꼽이 드러나는 밀착 크롭탑을 입은 미나는 그만의 명품 볼륨감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베일 듯 날카로운 턱선과 커다란 눈,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는 미나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류필립과 지난 2018년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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