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발레리나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릴 때 항상 아빠가 사다주시면 신나서 먹었던 전기통닭"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릇 위에 전기통닭구이가 놓여져 있다. 노릇노릇 구워져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전기통닭구이. 이때 윤혜진은 "오늘은 남편이 지온이에게 사다 줌. 같은 추억"이고 덧붙였다. 딸 지온 양을 위한 아빠 엄태웅의 사랑이 느껴지는 가족의 일상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