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MC몽이 세련된 분위기의 집 거실을 공개했다.
MC몽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가기 싫다. 코로나 이젠 듣기도 적기도 싫다. 집에서 나랑 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C몽의 집 거실 모습이 담겨있다. 통창부터 감각적인 디자인의 쇼파와 러그,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MC몽은 12월 정규 9집 발매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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