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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은 2020년 SBS '연기대상'에서 중장편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SBS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2017, 2018, 2020년 SBS가 꼭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연속 수상에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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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순옥 작가님 항상 현장에서 멋진 드라마 만들어주는 주동민 감독님 감사하다"며 "항상 저와 함께하는 규상이 개인 스태프들 집에서 이걸 보고 계시는 어머니와 팬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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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수상자는 '펜트하우스' 여배우들 3인방이 동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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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은 "제가 악역인데 멋지다고 말해주시는 시부모님께 감사드린다. '펜트하우스' 하는 동안 저를 늘 도와준 남편 이상우 씨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진은 "2004년에 SBS 드라마 하고 16년만에 드라마인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둘째 낳고 5년만에 복귀라 걱정했는데 또 좋은 역할이 올까 고민이 많았다. 맡겨주신 작가님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계속 연기할수 있게 마음 먹게 해주셨다. 보면서 많이 배우는 배우님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하고 싶다. 남편 기태영씨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lyn@spor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