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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포츠매체 '스포츠넷'은 1일(한국시각) 질의응답 코너에서 '토론토는 왜 아직 블록버스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을까'라며 오프 시즌 토론토의 정중동 움직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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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김하성에게 무슨 일이?'라는 화두를 던진 뒤 '한국 미디어에 따르면 토론토는 김하성에게 5년 계약을 제안했지만,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조항에 포함시키는 것을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두가지 모두 정확한 사실 여부는 확실치 않다. 블루제이스가 강력하게 오퍼를 넣은 건 맞지만 김하성의 궁극적 선택은 샌디에이고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의 계약에 포함된 돈이 과연 얼마일지를 앞으로 흥미롭게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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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시나리오가 완벽하기에는 샌디에이고 조건이 파격적이지 않았다는 점이 맹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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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토론토는 이보다 적은 액수를 오퍼한걸까. 아니면 세간에 알려진 바와 같이 마이너리그 옵션 차이를 둘러싼 시각 차였을까.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