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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최근 토마스 투헬 감독과 결별했다. 투헬 감독은 프랑스 리그1 우승 2회, 프랑스컵 우승 1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1회 등 준수한 성적을 냈다. 하지만 PSG는 투헬 감독이 선수단 장악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올 시즌 들쭉날쭉한 플레이도 결별 사유. 새 사령탑에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이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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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니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한 요리스는 올림피크 리옹을 거쳐 2012년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에서 벌써 9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요리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275경기를 소화했다. 요리스는 토트넘과의 계약 기간이 1년 더 남아있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존스톤, 헨더슨 등을 눈여겨 보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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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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