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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떨어져 지내며 그리움의 감정이 쌓였고 지난해 3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사석에서 더욱 잘 통한다고 느꼈다. 여기에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도 한몫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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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협상' 당시 첫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2019년 1월 미국의 한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포착되며 또 한번 열애설이 불거지는 등 그동안 3번에 걸쳐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은 모두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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