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새해 첫 일상을 공유했다.
서수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를 한 살 더 먹어버리셨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 군의 아침 모습이 담겨있다. 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담호 군. 그네에 집중한 듯 꽉 잡은 양 손과 튀어나온 입술이 귀여움 가득하다.
서수연은 "16개월인데 3살. 통통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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