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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영국 언론 디애슬레틱 역시 '리버풀이 25만 유로(22만4000파운드)에 셀타 비고 출신의 16세 수비수 바세티치와 계약을 체결했다. 맨유와 경쟁을 벌였지만, 리버풀이 먼저 계약을 했다. 그는 2019년부터 리버풀 스카우터의 관심을 받았다. 리버풀이 바세티치와의 계약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만으로도 선수의 잠재력을 알 수 있다. 리버풀은 바세티치의 가족에게 맨유보다 올바른 움직임이라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유스팀 감독들도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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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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