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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경기. 고개를 숙였다. 전자랜드는 1쿼터 10분 동안 단 2점을 넣는 데 그쳤다. 경기 시작 7분12초만에 김낙현의 슛으로 스코어를 기록했다. 전자랜드는 1쿼터에 2점슛 12차례 시도해 1개, 3점슛은 8차례 던져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성공률 단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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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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