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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7경기 만에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세 번째로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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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는 김준일이 17득점, 임동섭과 이관희가 나란히 16득점을 올렸고 아이제아 힉스가 15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이동엽도 13득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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