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쌍둥이들과 함께 했었던 일상을 회상했다.
문정원은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과거를 추억했다.
그는 "서언이 이 때도 엄마 머리카락 맛 보고 있었구나"라며 수영장에서 문정원의 등에 업혀 있으면서도 엄마의 머리가락에 혀를 가져다 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준이는 하얀 벽을 맨손, 맨발로 거침없이 올랐다. 문정원은 "서준이는 이 때도 참 활동적이었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 해외 여행을 간 문정원과 서언 서준 쌍둥이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지금과 달리 마스크 없이 자유로운 둥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인 이휘재와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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