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같은 날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라멜라와 로 셀소는 팀 동료인 세르히오 레길론과 웨스트햄 선수 마누엘 란지니와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란지니가 자신의 SNS에 단체 사진을 올리면서 파티를 즐긴 사실이 알려졌다.
Advertisement
지침을 어긴 라멜라, 로 셀소 그리고 레길론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 구단은 "몇몇 선수들이 크리스마스를 가족 및 친구와 함께 보내는 사진을 보게 되어 매우 실망스럽다. 규칙은 명확하며 예외는 없다. 구단은 선수들에게 지속해서 프로토콜에 대해 주지시키고 있다. 이 사안은 내부적으로 처리할 것이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