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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수비수 포수-멘사는 올 6월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규정상 1월부터 포수-멘사는 해외 구단들과 자유롭게 이적 논의를 할 수 있다. 맨유도 포수-멘사와의 재계약을 위해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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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멘사 입장은 느긋하다. AS모나코, 마르세유, 헤르타 베를린, 바이엘 레버쿠젠 등 많은 해외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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