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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열심히 잘해준 것 같다. 분위기가 많이 떨어졌는데, 와신상담해서 열심히 해준 것 같다"며 "대부분 팀들이 중요한 경기에서 가동인원이 8명 정도다. 우리는 김정은이 없는데, 지금 이 멤버로 맞춰서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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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감독은 "수비에 변화를 줘야 한다. 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는데, 김정은이 해줬던 역할을 어떻게 메울 지 고민해야 하고 연습을 시켜봐야 알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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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원 코치의 데뷔 3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위 감독은 "정말 좋은 선수였고, 좋은 코치다. 항상 적절한 조언과 선수들의 훈련 독려 등으로 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코치라 생각한다. 2년 차 임영희 코치도 든든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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