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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3일(한국시각)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의 허손스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아스널(승점 23)은 최근 리그 3연승을 질주하며 11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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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티어니는 다른 몸이다', '그에게는 여름처럼 느껴졌을 것'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티어니는 이날 강렬한 중거리포로 결승골을 꽂아 넣었다. 마틴 키언, 가레스 배리 등 해설위원은 티어니를 두고 '차기 주장'이라고 칭찬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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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5년 셀틱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한 키어니는 2019년 아스널로 이적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는 2019~2020시즌 리그 15경기 출전에 그쳤다. 하지만 올 시즌 벌써 16경기를 소화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환상적이다. 에너지를 가져다 주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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