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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정리를 마친 서울. 독일 분데스리가 등 유럽 리그에서 활동했던 측면 공격수 박정빈을 품에 안았다. 우선지명 신인선수로 이태석 백상훈 안기훈 심원성을 영입했다. 자유계약으로 이한범과 손호준도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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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외국인 선수 영입에도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서울은 지난해 외국인 선수 문제로 속앓이를 했다. 외국인 공격수 페시치는 코로나19 때문에 개막이 늦어지면서 1경기밖에 치르지 못한 채 팀을 떠났다. 아드리아노와 알리바예프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결국 서울은 새 시즌 오스마르만 동행을 결정했다.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서울이 한국 무대 경험자를 포함해 외국인 선수를 폭넓게 알아보고 있다. 국내에서 뛰던 일부 선수의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코로나19가 겹쳐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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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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