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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치승은 "더 좋은 대책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힘이 없어요. 많이 힘드실거란거 압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 힘든 시기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활기찬 일상이 되찾아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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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치승은 3개월 만에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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