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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계방송사 관계자들 역시 코로나 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촬영팀 9명은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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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는 2일과 3일 열릴 예정이던 V리그 4경기를 취소했다. 그리고 남녀 13개 구단 선수와 코칭스태프, 프런트, 심판, 사무국 직원, 경기 위원, 대행사 직원 등 약 1500명의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고, 결과를 취합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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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과 밀접 접촉자의 자가격리를 진행 중인 KOVO는 5일부터 펼쳐질 남자부 KB손해보험-삼성화재전, 여자부 한국도로공사-KGC인삼공사전부터 리그를 정상 재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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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리그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존에 실시하던 스마트 방역 게이트와 관계자 자가 코로나19 검진 앱 등을 더욱 철저히 운영하고 경기 전, 후 경기장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