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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정훈은 "요즘엔 군밤이 엄청 비싸더라. 예전엔 5천 원 어치만 해도 엄청 많았는데, 어제는 와이프가 백화점 갔다가 소리를 지르고 왔다. 밤 요만큼에 2만 원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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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정훈이 "진짜다. 소리를 지르고 왔다니까"라고 말하자 문세윤은 "백화점에서 한가인 씨가 소리 지르는 거 본 사람 있는지 물어보겠다"며 여전히 의심을 거두지 않는 모습을 모여 폭소케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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