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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우는 레이먼킴 셰프와의 첫만남과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요리 프로그램에서 만났다. 저는 도전자이고 남편이 심사위원이었다"면서 "접시를 툭 치면서 이걸 손님한테 낼 수 있겠냐고 하더라. 곱창으로 요리했는데, 남편이 '이건 내일 아침까지 씹을 수 있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대기실에 들어가서 욕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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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도전해서 결혼까지 하게 된 김지우는 결혼 후 전세역전이 됐다. "남편이 정말 가정적이다. 바쁜 스케줄이 있어도 제가 먹을거, 딸이 먹을 거, 장모님이 먹을거 다 해놓고 나간다"라며 "가정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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