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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장면이 있었다. 후반 5분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의 슈팅이 상대 수비의 팔을 맞고 튕겨 나왔다. 하지만 심판은 코너킥을 선언했다. 후반 40분에는 사디오 마네가 카일 워커 피터스의 방해에 넘어졌다. 이 역시 페널티킥은 주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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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가장 좋은 상황에 마네가 공을 가지고 있었다. 그를 다이버라고 말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큰 농담을 하는 것이다. 마네가 쉽게 넘어갔다면 페널티킥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마찬가지다. 핸드볼은 누가 나에게 설명을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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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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