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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2억파운드가 넘는 거액을 쓰며 선수단 보강을 했다. 하지만 구단의 기대치에 성적이 미치지 못한다. 첼시는 최근 6경기 중 4패를 하며 리그 9위까지 추락했다. 초반 잘나갔지만,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이 경험 부족을 드러내며 팀이 무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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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매체는 첼시 구단이 벌써 4명의 새 감독 후보를 정했다고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브랜든 로저스, 랄프 하센휘틀, 토마스 투헬,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다. 로저스와 하센휘틀은 현역 프리미어리그 감독이다. 로저스는 레스터시티, 하센휘틀은 사우샘프턴을 이끌고 있다. 레스터시티는 지난 시즌부터 전력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줘 로저스 감독의 주가가 올라갔다. 하센휘틀 감독은 5일(한국시각) 열린 리버풀과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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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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