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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하는 선우은숙과 함께 집을 둘러봤다. 혼자 쓰기 아쉬운 넓은 테라스부터 결혼 10주년에 같이 산 의자, 준비된 주방까지 두 사람은 집안 곳곳 결혼 생활 당시 함께 사용했던 가구들을 보며 옛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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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영하는 술을 잘하지 못하는 선우은숙을 위해 알코올이 약한 와인을 직접 담가 함께 마시며 15년 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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