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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유에 부임한 이후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3경기 출전해 그쳤고, 결국 지난해 1월 아르헨티나 에스투디안테스로 임대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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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로호와 맨유의 계약이 끝나간다. 계약 만료는 올해 여름. 때문에 맨유는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로호를 처분하고 싶어 한다. 2014년부터 맨유에서 활약한 로호인데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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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필드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로호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구단들이다. 하지만 지난 시즌 아르헨티나에서 뛰었던 로호는 보카주니어스행을 환영할 것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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