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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한 눈빛으로 잠이 뜬 딸을 바라보고 있는 최희. 이어 딸의 냄새를 맡으며 "그런데 손가락 냄새랑 정수리냄새는...엄마니까 좋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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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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