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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의 에이전트인 에르쿠트 소굿은 외질의 미래가 곧 해결 될 거라고 주장했다. 소굿은 6일(한국시각)ESPN과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1월 전에 법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제 숫자와 세부 정보가 포함된 옵션들을 살펴보기 시작했다"면서 "나는 구단들을 직접적으로 거론할 수 없다. 왜냐하면 프로페셔널 답지 않은 행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계약이 6개월 남았을 때, 우리가 사람들에게 다른 기회에 대해 이야기하고 외질을 위한 최선의 옵션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며 외질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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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굿은 마지막으로 "만약 우리가 1월에 떠나길 원한다면, 나는 아스널과 대화해야 한다. 만약 여름에 이적한다면 그럴 필요가 없다. 현재 이적 시장이 열렸기에 오는 7일에서 10일안에 조금 더 명확해지고 더 빠르게 일이 진행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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