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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침 일찍부터 운동을 위한 피트니스복으로 갈아입은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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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복근이 드러나는 탱크탑과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꽃무늬 레깅스를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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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람마다 다르니까 각자의 매력이 있다"며 "여러분은 어떠세요? #몸 만들기 그냥 힘드신가요? 힘들지만 재미있나요?"라고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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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전문
1.7. #오늘의명언 #몸
"Each body has it's art." - Gwendolyn Brooks
"육체마다 예술이있다" -그웬돌린 브룩스
#사람마다다르니까 각자의 매력이있죠
예전에는 먹었던 만큼 빼야된다고 벌받는것처럼 다이어트를 했더라면~ 지금은 통통한갓도 날씬한것도 내 몸이니까 사랑하고 운동하면 내 몸이 어떻게 변할까 설레인 마음으로 식단을 합니다.
당연히 배고프면 짜증나고!! 저 이상한가요?ㅋㅋㅋ
여러분은 어떠세요? #몸 만들기 그냥 함드신가요? 힘들지만 재미있나요?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