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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원주 DB와 현대 모비스의 경기. 서명진은 상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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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은 "재미있게 농구하려고 했다. 소통하면서 농구를 하려 한다. 초반 고전했지만, 수비에서 풀리는 부분이 있었다. 숀 롱과 항상 얘기를 많이 한다. 그래서 경기력이 좋았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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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감독님이 '어린데 왜 안 붙어보나. 깨져도 좋으니 뭐든 해봐라'고 했다. 마인드를 바꿨고, 나도 한 팀의 주전 가드니까 내가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물론 마인드만 바꿔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 혼자 풀려고 하지 않고 팀을 이용해서 풀려고 고민을 많이 한다. 또 공수에서 실패를 하면 그동안 위축이 됐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지금은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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