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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에 두꺼운 패딩을 입고 겨울왕국으로 변한 집 마당으로 향한 성유리. 이어 반려견들을 안고 함께 눈을 맞으며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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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이진은 "신났구만. 그나저나 눈사람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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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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