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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KTX 운행으로 서울∼안동 2시간 시대가 열림에 따라 안동관광 붐업(BOOM UP)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안동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하고 별난 안동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관광지 대중교통체계 개편, 친절안동 범시민운동, 안동 대(大)바겐세일, 안전한 관광도시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등을 통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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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하회마을, 만휴정 등 흩어진 관광지를 편하게 다닐 수 있게 주말과 휴일에 시내버스를 1대 추가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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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일부터 1주일 동안 업종에 따라 5∼20%까지 할인하는 행사도 마련한다. 농협, 축협, 사이버 안동장터, 숙박업소, 간고등어 업체,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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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은 "서울∼안동 KTX개통으로 수도권으로부터 반나절 생활권에 포함되면서 안동뿐 아니라 경북북부권이 동반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시너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