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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마치고 육아로 다시 출근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캐릭터 '뿌까'를 연상케하는 귀여운 양갈래 머리에 가죽 패션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아들 준우는 엄마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이 싫은 듯 칭얼거리는 모습. 장영란은 "엄마 안 예뻐? 엄마 이렇게 머리하고 준우하고 결혼하려고 한 거야. 귀엽잖아"라고 해도 준우는 "이 머리 싫다"며 울려고 하는 모습. 결국 장영란은 "준우가 싫으면 안 할게. 이 머리 풀게"라고 준우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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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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