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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사유리와 유민은 서로 머리를 맞댄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일본의 한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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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해 '올인', '아이리스',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일본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낳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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