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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태균은 김필과 선우정아에게 전날 내린 폭설을 언급하며 "눈이 와서 오는 길에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필은 "괜찮었다"면서도 "사실 어제 스케줄 다녀오다가 사고가 났다"고 했다. 그는 "눈이 많이 올 때 강남에서 일이 생겼다"며 "회사 차여서 오늘은 개인 차를 타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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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필은 지난해 12월 '불면'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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