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아인이 폭설로 인해 1억대 외제차의 타이어가 펑크나는 피해를 겪었다.
유아인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가라 X. 넌 최선을 다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아인은 폭설로 인해 눈이 한 가득 묻은 차를 견인차에 보내며 아쉬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유아인은 "오해 마세요. 단순 타이어 펑크임. 죽음의 문턱에서 X 그가 날 살렸어"라며 폭설로 인해 타이어가 펑크 났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아인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1억원대를 호가하는 명품 전기차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에 출여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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