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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유아인은 폭설로 인해 눈이 한 가득 묻은 차를 견인차에 보내며 아쉬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유아인은 "오해 마세요. 단순 타이어 펑크임. 죽음의 문턱에서 X 그가 날 살렸어"라며 폭설로 인해 타이어가 펑크 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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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에 출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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