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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합부 한초임, 김명선, 트윈걸스로 구성된 '30대 초임'이 무대에 올랐다. 앞서 팀 미션 합숙 당시 7080 트롯을 선택, 서울훼미리의 '이제는'을 선곡했다. 그때 연합부는 서울훼미리 원년 멤버 위일청으로부터 직접 레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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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성 탑승 실패로 무산된 올하트 질주. 추가 합격자는 한초임, 트윈걸스였다. 아쉽게도 탈락하게 된 김명선은 "'미스트롯2'를 하면서 노래를 처음 불러봤다.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노래, 춤을 배우면서 '이런 날이 다시 올까'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며 "오늘 무대 후회 없고 너무 행복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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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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