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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유전자증폭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를 해야해 팀 훈련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체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유전자증폭 검사 결과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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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지단 감독은 10일(한국시각) 열릴 예정인 오사수나와의 리그 경기 지휘를 하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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