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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에서 1월 13일부터 만날 수 있는 '메모리 어바웃 시네마'의 첫번째 주제는 '사랑'이다. 상영작으로는 우리 시대의 클래식이 되어가는 로맨스 영화 '라라랜드', '노팅 힐'. 모니카 벨루치와 뱅상 카셀의 리즈시절을 만나볼 수 있는 '라빠르망'과 색과 빛의 마술사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4편의 작품이 준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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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시네마는 앞으로 '메모리 어바웃 시네마'를 관객의 추억과 함께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기획전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관객들로부터 추후 진행 될 기획전의 주제를 추천받는 형식의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며, 기획전 관객에게만 증정 될 한정수량의 굿즈 또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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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이 영화관과 영화를 그리워하는 많은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켰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많은 관객의 추억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획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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