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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지혜는 눈이 소복하게 쌓인 나무 앞에서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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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는 한지혜는 "아이의 태명은 '반갑다'는 의미의 '방갑'이"라며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와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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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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