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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혜는 김원희에게 "성형 안 한 연예인, 제가 아는 연예인 중 톱3 미모를 가진 언니 이젠 가끔 레이저도 하시고, 좀 강력한 걸로. 인생 즐기면서 살아주세요"라고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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