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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멍 자국이 가득한 다리에 깁스를 하고 있는 하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래도 많이 높지않아서 크게 다치진 않았어용! 2주 잘 치료하면 된다고 하네용. 걱정해주신 많은분들 감사드립니당"라고 씩씩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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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하유비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 등을 발매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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