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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봉주르WONJU는 2년째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와 인연이 되어 매주 토요일마다 27가정에 도시락 배달을 진행한다고 전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봉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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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봉주는 지난해 1월 '뭉쳐야 찬다' 출연 당시 사이판으로 축구팀 전지훈련 중 폐타이어를 허리에 끼고 질주하다 부상을 입었다. 증상은 계속 악화되었고 그는 결국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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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봉주 소속사 런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7일 CBS노컷뉴스에 투병 근황에 대해 "(허리) 외상이 아니라 신경조직계통 질환이라 근육 경련이 심하게 일어나는 질병인데 몇 달 동안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일단 병원에서 하라는 건 다 했지만 기본적으로 신경계통 질환이라 뭘 치료해야 되는지가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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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JTBC 측은 이봉주가 '뭉쳐야 찬다' 마지막 회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그의 허리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JTBC 측은 "이봉주가 지난해 1월 사이판 전지 훈련 편 촬영을 마친 뒤 2월에 재개된 촬영에도 무리 없이 참여해 제작진은 몸 상태에 문제가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이후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병원 소개 등 진료 지원을 하려 했으나 명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안타까워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