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민낯+잠옷바람으로 딸 온라인수업 체크 "엄마는 할일이 많아"[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08 18:51: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윤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 일상. 잠옷바람으로 도와드립니다~ 언제든 엄마를 찾으세요. 뒤에서 엄마는 할일이 많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민낯에 잠옷을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온라인 수업 중인 딸을 도와주고 있다. 이윤미는 "세수 할시간도 없는 엄마의 오전. 온라인수업 맨날 뭘 찾는데..."라며 바쁜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