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허각이 첫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8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취학통지서가 왔어요. 건이가 벌써 8살이 되어서 초등학교를 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각은 큰 아들 건이와 함께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허각의 아들은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와 함께 허각은 "#예비소집일 #이제 나도 학부형. 느낌이 이상해요ㅋㅋ"라고 학부형이 된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허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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