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중 라이브' (여자)아이들 소연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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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2021년을 이끌어갈 자타공인 대세 걸그룹 (여자)아이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됐다.
독보적인 콘셉트의 퍼포먼스 장인 (여자)아이들은 올해로 벌써 데뷔 4년차이다. 아이들은 "데뷔초에는 멤버들끼리 3년은 묵묵히 하자고 다짐했었다"고 데뷔초에 가졌던 마음 가짐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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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소연은 데뷔곡부터 지금까지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오고 있다고. 데뷔곡 'LATATA(라타타)'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한 소연은 저작권협회에 39곡이나 등록이 되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저작권료에 대해 질문하자 소연은 "정확히는 모른다"면서도 "따뜻하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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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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