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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랭코프는 2018년 두산에 입단해 18승3패, 평균자책점 3.74로 KBO리그 다승, 승률 1위를 차지했다. 2019년 어깨 통증 여파 속에 9승8패, 평균자책점 3.61의 성적을 거둔 후랭코프는 두산과 재계약이 결렬되면서 미국으로 건너갔다. 지난해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던 후랭코프는 시즌 중 샌디에이고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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