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한 손에는 샐러드를 올린 빵, 한 손에는 된장을 찍은 고추를 들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다. 진지한 눈빛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