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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은 23세 이하 선수들 대신 토트넘을 대표하는 1군 선수들을 원정 리스트에 대거 동반했다. 가레스 베일, 델레 알리, 비니시우스 등의 선발 출전이 점쳐지고 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벤치에서 상황에 따라 투입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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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 코칭스태프들은 그들을 리스펙트하면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마린의 스트라이커, 센터백, 골키퍼에 대해서도 알아보려하고, 그들의 전술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다른 상대를 맞을 때와 똑같다. 물론 다른 레벨이지만 준비과정은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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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의 누구도 우리가 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이순간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싶어할 것이라 생각한다. 현실로 되돌려놓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우리는 톱 프로페셔널이고 다른 레벨이다. 그리고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가능한 빨리 그것을 이해하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렸다. 하지만 경기전, 지금은 그들도 꿈을 꿀 수 있다"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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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가 그곳에 가서 진다면 그들에겐 엄청난 성과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에 대한 우리의 존중이 결여됐을 때나 가능한 일"이라고 ?ħ떪? "우리는 정상적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마린전에 대비한 훈련을 했고 전술 미팅도 가졌다. 우리는 이기기 위해 간다"며 승리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