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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한파 속 카페 근황 “수도동파 걱정에 잠 설쳐 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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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연일 매섭게 몰아친 한파에 밤잠을 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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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도동파 걱정에 밤새 뒤척이다 일찍 나와 이미 문 연 나란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 일찍 카페에 출근한 한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을 제대로 못자 퀭해진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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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8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8.6도까지 떨어지면서 20년 만에 가장 추운 날로 기록했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코미디언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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