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연일 매섭게 몰아친 한파에 밤잠을 설쳤다.
한유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도동파 걱정에 밤새 뒤척이다 일찍 나와 이미 문 연 나란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 일찍 카페에 출근한 한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을 제대로 못자 퀭해진 얼굴이다.
앞서 지난 8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8.6도까지 떨어지면서 20년 만에 가장 추운 날로 기록했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코미디언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