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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영상에는 폭설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버린 제주도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이 끌어주는 썰매를 타며 어린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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